등을 억지로 펴기보다 천천히 움직여볼게요
등을 둥글게 말거나 팔을 몸 앞에 둔 자세가 오래 이어지면 날개뼈 사이가 한 자세에 머물러 뻐근할 수 있어요. 등 중앙을 작게 말았다 세우고 날개뼈를 움직이는 동작부터 해보세요.
먼저 해볼 3가지 동작
1. 의자 등받이 흉추 열기 · 40초등받이를 이용해 등 중앙을 부드럽게 펴요.
2. 팔 뻗고 등 옆 늘리기 · 30초팔을 앞으로 뻗어 날개뼈 사이가 넓어지는 느낌을 찾아요.
3. 날개뼈 모았다 풀기 · 30초날개뼈를 세게 조이지 않고 앞뒤로 작게 움직여요.
이 루틴 자세히 따라 하기직꼿은 의료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. 통증이 심해지거나 새로운 저림·근력 저하·심한 두통이나 어지럼이 생기면 루틴을 멈추고 의료진과 상담하세요.